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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술들은 4.0 미만으로 평점이 낮지만, 다시 한번 평가받을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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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15일

지나치게 사워하다. 산미 애호가들만이 좋아할...생각만 해도 침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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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어른들의 밀크쉐이크 라는 말처럼. 부드럽고 높은 질감으로 꿀걱 마실 수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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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디자인과 마음에 드는 이름에 비하여 조금은 아쉬운 막걸리. 상큼하고 새콤한 맛을 생각하면 아직도 침이 고이지만 다소 거친 면이 조금은 부담스럽게 만든다. 라임이 들어가는 타코나 멕시코 요리와 잘 어울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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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다 좋은데.....계속 마실 수도 있는데....가격이 그렇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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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방풍이 대단하게 느껴지진 않으면 아~허브 같은 것이 들어갔구나 하는 그 정도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진한 알코올이 느껴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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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텁텁함이 약간 느껴지며 앙금에 비해 질감이 있는 편. 밀도는 입안에서 풀어지고 조화로운 맛을 가지고 있다. 저렴해서 보인다면 마셔보는 것을 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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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바나나만큼 '나 패션후르츠야' 하지는 얺지만 나름 상큼달달함을 가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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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탄산 없고 마일드한 맛과 상큼한 맛이 hint-up 되는 제품. 산미 있는 향과 맛이 잠깐 스치며 몽글한 쌀의 단맛이 느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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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조니뎁이 술을 끊어야할 때 라가불린을 시키며 했던 말 '난 향으로 이 술을 마시고 있다.; 쿨막도 비슷하다. 향 만큼은 막걸리가 생각나지 않은 독특한 풍미를 가졌음. 홉향이란? 의문을 품게한 막걸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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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모주의 느낌이 물씬 난다. 높은 도수에 대추의 알싸함과 단맛이 잘 느껴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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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이것도 차갑게 숙성해야 고운 쌀가루의 맛이 입안에서 잘 풀어지는 느낌을 받는다. 병입해서 바로 마시니 술맛과 쌀가루의 맛이 따로 논다. 추후 양조장에서 직접 양조장과 가게를 운영한다고 하니 연락하여 방문해보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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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이건 가게 가서 직접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. 가게 매콤한 음식들과 같이 먹으면 아주 극락....잘 어울린다. 샘물맛이 잘 느껴지며 부드럽고 순하게 마실 수 있다. 이동하면서 익으면 고유의 맛이 사라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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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화한 맛이 입에 턱 다가오며 알싸함이 전체적으로 지배함. 경험해보는 것은 좋으며 양고기가 생각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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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탄산 가드드드득한 막걸리. 더하기 이름에 비해선 도수가 아쉬우며 탄산 관리가 너무 힘들다. 양조장 직접 가서 마시는 것을 추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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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6도는 그냥 가벼운 요거트 같은 막걸리. 해창을 입문하기에는 9도가 적절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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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상태에 따라 극호와 불호를 넘나드는 제품. 상태 안 좋은 제품은 쌉싸름한 맛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. 떡같이 된 앙금도 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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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묵직한 첫맛에 비해 가벼운 맛을 가지고 있음. 크리미하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음. 가벼운 팔팔 막걸리 느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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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가격이...18도가 궁금하면 12도 윗술을 따른 뒤 섞어서 마셔보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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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04월 05일

이렇게 관리 안 될거면 내놓질 말아야...

전통주 애호가들과 함께해요! 🤗

전통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정보를 나누고 있어요! 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