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점 3.5 / 5 재구매 의사 아니요
안동쪽 소주들은 거의 곡향이 진하고 피니시에도 곡향의 지분이 큰 것이 특징인 듯. 회곡안동소주42는 그 중에서는 그래도 깔끔 쪽으로 방향을 잡은 편이다.
쌀소주 표준에 가까와서 호오가 크지 않을 듯. 반면 이 격렬한 전장에서 두각을 드러낼 방법을 강구해야할 듯도 싶다.
쌀소주 표준에 가까와서 호오가 크지 않을 듯. 반면 이 격렬한 전장에서 두각을 드러낼 방법을 강구해야할 듯도 싶다.
맛 강도 5점 기준
- 단맛
- 3.5
- 쓴맛
- 2.5
- 바디감
- 3
- 감칠맛
- 2.5
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