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점 4 / 5재구매 의사 아니요
회곡양조장의 국화막걸리. 안동과 그 인근 지역은 국화를 쓰는 술, 차, 음식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.
국화의 쌉싸름한 향은 쌀의 단맛과 천상궁합. 국화향이 조금만 더 강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가끔 한 잔 하기에 즐거움이 있는 술이다.
국화의 쌉싸름한 향은 쌀의 단맛과 천상궁합. 국화향이 조금만 더 강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가끔 한 잔 하기에 즐거움이 있는 술이다.
선택한 향
- 국화
맛 강도5점 기준
- 단맛
- 3
- 산미
- 2.5
- 바디감
- 3
- 탄산
- 0.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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