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점 2.5 / 5재구매 의사 아니요
17도 증류주라서 전반적으로 밀도가 엷은 맛.
생쌀발효도 그렇고, 진공저온증류는 나름 혁신적인 기술 도입이다. 이 도수와 맛이라면 대기업 희석식 소주와의 경쟁을 염두에 둔 것일까? 그렇게 생각한다면 역시 이 화로17쪽이 두어 수는 위지만, 아무래도 가격 경쟁은 힘들겠지. 그래도 국산 농산물 쓰고 합성첨가물 없는 이 정도는 되는 술을 전국민이 마시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.
생쌀발효도 그렇고, 진공저온증류는 나름 혁신적인 기술 도입이다. 이 도수와 맛이라면 대기업 희석식 소주와의 경쟁을 염두에 둔 것일까? 그렇게 생각한다면 역시 이 화로17쪽이 두어 수는 위지만, 아무래도 가격 경쟁은 힘들겠지. 그래도 국산 농산물 쓰고 합성첨가물 없는 이 정도는 되는 술을 전국민이 마시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.
맛 강도5점 기준
- 단맛
- 2.5
- 쓴맛
- 1.5
- 바디감
- 2
- 감칠맛
- 1
399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