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점 3.5 / 5 재구매 의사 아니요
회곡양조장의 국화주 청주. 일단 살균인 것이 아쉽다.
그리고 곡향이 좀 강한 스타일인데, 개인적으론 좀 어떨까 싶은 구조. 국화향이 죽는 것은 아닌데 보디감이 너무 묵직해서 산뜻한 느낌보단 좀 달콤쌈싸름한 맛이 더 앞선달까. 향을 즐기고 싶은데 맛이 밀려오는 느낌. 물론 이런 것은 취향의 문제다.
국화주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술의 한 종류이기도 하고, 달콤한 한주와는 잘 어울리는 향이라서, 앞으로도 더 발전했으면 쟝르.
그리고 곡향이 좀 강한 스타일인데, 개인적으론 좀 어떨까 싶은 구조. 국화향이 죽는 것은 아닌데 보디감이 너무 묵직해서 산뜻한 느낌보단 좀 달콤쌈싸름한 맛이 더 앞선달까. 향을 즐기고 싶은데 맛이 밀려오는 느낌. 물론 이런 것은 취향의 문제다.
국화주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술의 한 종류이기도 하고, 달콤한 한주와는 잘 어울리는 향이라서, 앞으로도 더 발전했으면 쟝르.
선택한 향
- 국화
맛 강도 5점 기준
- 단맛
- 3.5
- 산미
- 1
- 바디감
- 2.5
4